Meet the Team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가던 우리,
음악으로 만나 따뜻한 순간들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Violin
이 아 미
안녕하세요!
바이올린을 좋아하는 공대생 이아미입니다.
현재 교내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활동하며,
도시계획과 컴퓨터공학을 공부하고 있어요.
조금 낯선 조합일 수 있지만, 저는 언제나
사람과 도시, 음악에 관심이 많았어요.
공학이 수치와 논리로 세상을 해석한다면,
음악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진심을 대신 전해주는 언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인지
바이올린을 연주할 때면, 말보다 더 솔직한 저의 마음을 담아낼 수 있는 기분이 들어요.
그동안은 오케스트라와 봉사연주 등을 통해 음악의 힘을 느낄 수 있었는데, 2024년부터 ‘모나트리오’를 통해 과천 시민분들과 귀여운 어린이들과도 함께할 수 있어 기쁩니다.
앞으로도 따뜻한 연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Double Bass
박 신 현
안녕하세요. 콘트라베이스 연주자 박신현
입니다. 저는 두 아이의 엄마이자, 음악으로 마음을 잇는 연주자입니다.
아이를 키우는 시간 동안 무대를 잠시 떠나
있었지만, 음악은 늘 제 삶의 중심에서 조용히 숨 쉬고 있었어요. 아이들의 웃음과 눈물, 매일의 성장 속에서 음악이 단순한 소리가
아닌, 마음을 건네는 언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제 저는 아이들과 함께 호흡하는 무대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연주가 단순한 감상을 넘어, 아이들이 음악을 통해 위로받고, 상상하고, 표현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의 음악은 화려한 기교보다 마음을 담는 것을 우선으로 합니다. 엄마의 시선으로, 그리고 음악가의 감성으로, 아이들과 세상을 잇는 따뜻한 선율을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Piano
오 현 지
안녕하세요! 피아노 연주자 오현지입니다.
피아노를 전공했고, 현재는 교육대학원에서
음악 교육에 대해 공부하고 있어요.
그리고 저에겐 뽀로로를 닮은 아주 귀여운
딸이 한 명 있답니다 :)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의 일상 속에서 예술을 자연스럽게 마주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하게 돼요. 더불어 많은 아이들이 좋은 음악, 다양한 음악을 보고 듣고 느끼는 과정을 통해 예술의 아름다움을 경험하길 바라요.
모나트리오를 통해 아이들과 가족들이 부담 없이 음악을 만나고, 따뜻한 시간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엄마 아빠와 함께한 이 순간이 아이들 마음속에 오래오래 포근한 기억으로 남았으면 해요.
앞으로 좋은 연주로 인사드릴게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