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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ry of Mona Trio 🎈
“아이랑 클래식 공연 가고 싶은데… 입장 제한이래요.”
“조금만 움직여도 눈치 보이고, 결국엔 나와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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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공연장이
아이들에겐 너무 어려운 공간이라는 걸,
우리는 부모가 되고 나서야 알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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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시작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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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도 예술을 누릴 수 있는 무대
🧑🤝🧑 엄마 아빠도 마음 편히 앉아 음악 들을 수 있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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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여도 괜찮고,
노래해도 괜찮고,
춤춰도 너무너무 괜찮은 🎵
편안한 클래식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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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모나트리오의 시작은
따스하고 사랑이 넘치는 카페, "카페모나"에서였어요. ☕
음악을 사랑하는 세 연주자가
그곳에서 서로를 만나 이야기꽃을 피웠고,
결국엔 이렇게 함께 음악회를 열게 되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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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트리오는
아이와 어른이 함께 예술을 즐기는
따뜻한 공연 문화를 만들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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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예술에 한발짝 다가가고,
엄마 아빠는 잠깐이라도 숨 돌릴 수 있는 그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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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우리가 음악을 나누는 이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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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어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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